박보검은 가수 션과 함께 기부 마라톤 ‘8.15런’에 참여했다.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달리는 행사다. 전 야구선수 황재균도 8.15㎞를 완주했다. 그는 “8.15㎞, 오늘은 기록보다 의미를 위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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