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울러 그는 마라톤 대회 출전을 앞두고 러닝 연습에 열심, 광복절을 기념해 8.15km 달리기에 돌입했다. 박서진은 "열심히 뛰면서 역사에 더 알아볼 생각이다"라고 하면서 "역사가 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거 같다"고 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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