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 뉴스2026년 6월 30일·오늘·읽기 1분
“물에 빠진 아이들 구했던 교사”…마지막까지 생명 나눴다
운동에 재능과 열정을 지녔던 그는 마라톤과 테니스 등 여러 종목에 능숙했다. 교직을 떠난 뒤 최근까지도 테니스 지도자로 활동해왔다. 김씨는 세 딸에게도 유쾌하고 다정한 아버지였다.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등산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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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ongmin.com/article/202606305003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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