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라톤, 테니스 등 운동에 능해 교직을 떠난 뒤에도 최근까지 테니스 지도자로 활동했다. 김 씨는 위험에 빠진 이웃을 망설임 없이 돕는 사람이었다. 2012년 전북 전주시의 한 하천에 빠진 유치원생 3명을 구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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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donga.com/news/People/article/all/20260701/134212802/2